울랄라세션 정규 1집 발매일에 '노상방뇨' 영상 유출? "노렸네노렸어"

입력 2014-11-19 17:29
그룹 울랄라세션의 블랙박스 영상이 유출된 가운데 소속사 울랄라컴퍼니 측이 해당 영상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울랄라세션 블랙박스 영상 긴급입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영상 게시자는 "울랄라세션의 렌터카에서 찍힌 블랙박스 유출영상이다"며 "문제 발생시 삭제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는 울랄라세션 멤버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차량 이동 중 차안과 밖에서 나누는 사적인 대화를 나누고 노래를 연습하는 소리가 담겼다. 몇몇 사람이 노상방뇨하는 장면도 고스란히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

울랄라세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랄라세션, 노이즈마케팅이네", "울랄라세션, 뭐야 이게", "울랄라세션, 아 깜짝이야", "울랄라세션, 충격이다", "울랄라세션, 왜 이런식으로 홍보를...", "울랄라세션, 의심스럽네", "울랄라세션, 노상방뇨는 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울랄라세션은 19일 정오 정규 1집 앨범 'reJOYce'를 발매했다.

(사진=블랙박스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