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소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거시경제 균형 회복"을 주제로 공동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내일(2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대내외 불균형 상황을 평가하고 유로지역과 중국 등 주요 지역의 구조개혁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은은 "이번 컨퍼런스가 IMF 아태사무소와의 공동 개최를 통해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G20 '브리즈번 액션 플랜' 발표 이후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이행을 위한 논의의 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