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동정] 분당서울대병원 SK텔레콤 이지케어텍 컨소시움

입력 2014-11-19 10:13


최근 국내 대형병원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에 병원정보시스템을 수출한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이철희)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이지케어텍(사장 위원량)등 3사 컨소시움이 사우디 첫 번째 프로젝트(국가방위부 산하 KASCH병원)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해당 컨소시움은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사우디 이헬스 컨퍼런스(Saudi eHealth Conference 2014, 이하 SAHI) 전시회'에 참여하여 순수 국내 의료, IT기술로 개발된 BESTCare2.0A의 영어와 아랍어 버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