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헤드라인] - 09:30

입력 2014-11-18 10:04
수정 2014-11-18 10:04
[한국경제TV 헤드라인] - 09:30

▲ 최수현 금감원장 사퇴…후임에 진웅섭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후임에는 진웅섭 정책금융공사 사장이 내정됐습니다.

▲ 시중자금 단기화 3년6개월 만에 최고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단기상품에 몰린 돈이 3년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한국 기업, 5년간 담합 과징금 1.6조

우리 기업이 외국 경쟁당국으로부터 부과받은 담합 과징금이 최근 5년간 1조6천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선물사 당기순익 급감…수익성 '바닥'

올들어 3분기까지 선물회사들의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