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어울려'…비정상회담 타쿠야 효린, 연인 연기 화제

입력 2014-11-15 21:57
▲누리꾼들 와글와글 "타쿠야 연기 잘하네. 배우 해도 될 듯" (사진=스타쉽 공식 트위터)

누리꾼들 와글와글 "타쿠야 효린, 잘 어울린다. 타쿠야 연기 잘하네. 배우 해도 될 듯"

JTBC '비정상회담'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22, 크로스진 멤버)와 씨스타 리더 효린(23)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두 사람은 '효린X주영' 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타쿠야는 크로스진 공식 트위터에 “효린 누나, 주영이형과 함께 뮤비 즐겁게 촬영했어요. 좋은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노래 진짜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쿠야와 효린은 애틋한 연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타쿠야 효린이 뮤직비디오 주연을 맡은 ‘효린X주영’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20일 확인할 수 있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효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타쿠야 효린, 기대된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효린, 오 대박" "비정상회담 타쿠야 효린, 노래 빨리 듣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