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홍은희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시청자가 몰랐던 반전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은희가 토크쇼 나들이에 나선다. 가슴 속 진솔한 고백이 가능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하는 것. 이에 '힐링캠프' 측은 최근 진행된 녹화현장에서 포착한 홍은희의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홍은희는 울긋불긋하게 물든 가을 내장산 단풍을 배경으로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 중이다. 니트 소재의 푸른색 상의와 롱부츠를 통해 홍은희의 포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긴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사진 속 홍은희의 다양한 표정이다. 활짝 미소를 짓는가 하면 동그란 두 눈 가득 그렁그렁 눈물이 맺혀 있는 모습도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어떤 표정에도 변함없는 홍은희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실제로 이날 녹화에서 '힐링캠프' MC들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며 홍은희의 미모에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은희. 너무 예쁘다", "정말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네요", "유준상은 좋겠다", "가을 여인이네요", "어떤 이야기를 했길래 저렇게 눈물을 보였을까", "본방사수" 등 다양한 기대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홍은희는 밝고 유쾌한 예능감은 물론 가정사 등 그 동안 방송에서 들려주지 못했던 가슴 아픈 사연까지 고백한다. '유준상의 아내'가 아닌 여자 홍은희의 진짜 이야기는 11월 1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