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AOA 박서준 "고양이의 살랑거림, 키우고 싶다" 사심 인터뷰

입력 2014-11-15 08:19


걸그룹 AOA가 캣우먼으로 완벽 변신했다.

AOA는 1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앨범 수록곡 'Time'과 타이틀곡 '사뿐사뿐'으로 스페셜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AOA는 'Time' 무대로 오프닝을 열며 화이트 컬러 상의와 보랏빛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청순미를 자랑했다.

이어 '사뿐사뿐' 무대에서는 올블랙 캣우먼으로 변신해 파격적인 섹시 매력을 뽐냈다. 특히 AOA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컴백 무대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AOA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인터뷰 도중 AOA는 "캣우먼으로 변신을 했다. 이번 '사뿐사뿐' 안무에서는 고양이의 살랑거림을 표현했다"고 설명하며 안무를 공개했다. 이를 본 박서준은 AOA 모습에 "진짜 키우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