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발 까마귀 본격 활동 신호탄, '유희열' 첫 무대 '기대up'

입력 2014-11-14 20:21


세 발 까마귀 본격 활동 신호탄이 울렸다.

크로스오버 힙합팀 세 발 까마귀는 14일 '좀비킬러'를 국내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하며 활동을 알렸다.

세 발 까마귀는 원, 이펙 킴, 훈 제이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힙합 그룹으로 마이클잭슨 랩 경연대회 우승 이력을 가진 실력파 힙합그룹이다. 오는 15일 자정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세 발 까마귀에 누리꾼들은 "세 발 까마귀, 무대 꼭 보고싶다" "세 발 까마귀, 이력이 화려하네" "세 발 까마귀,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