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손연재, 중국선수 닝제타오에 마음 빼앗긴 사연 "잘생겼더라"

입력 2014-11-13 21:13


손연재가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눈길을 끈 한 남자 선수를 이야기했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국가대표 특집'으로 손연재, 이용대, 남현희, 김청용이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이날 손연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마음을 빼앗(?)겼다는 한 남자 선수를 언급했다. 그는 바로 중국의 수영선수 닝제타오.

손연재는 "최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생겼더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애는 하고 싶은데 모두 연애해도 된다면서 눈빛은 '넌 하면 안 된다'라는 눈빛을 보낸다"라고 말하며진심으로 아쉬워했다고.

한편,손연재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 국가대표 특집은 오늘(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