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WiFi 자동로밍' 서비스 이용가능 국가를 일본, 홍콩에 이어 중국과 대만까지 확대합니다.
'WiFi 자동로밍'은 한 번의 제휴 네트워크(SSID) 선택만으로 현지 핫스팟에서 자동으로 접속이 가능하게 한 서비스입니다.
KT는 하루 2천 원에 WiFi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요금체계도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KT는 'WiFi 자동로밍' 서비스 상용국가 확대 및 요금 개편을 기념해 오늘(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중국을 방문하는 KT고객에게 'WiFi 자동로밍'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병무 KT 마케팅부문 로밍사업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해외에서 보다 저렴하게 데이터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WiFi 자동로밍' 상용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것이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감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WiFi 자동로밍'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 및 KT 로밍 고객센터(1588-0608)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