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에게 손호준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손호준은 6일 자신의 SNS에 "(홍)진영이 화이팅!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홍진영의 새 앨범 ′인생노트(LIFE NOTE)′ 사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손호준과 홍진영의 관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 역시 높았다. 알고보니 두 사람은 중학생부터 알던 사이.
홍진영이 과거 한 인터뷰에서 "손호준과 매일 연락한다, 중학생 때부터 친했던 사이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데뷔 첫 미니앨범 '인생노트(Life Note)'의 타이틀곡으로, 기존의 홍진영 표 트로트에서 벗어나 오리엔탈 트로트(Oriental Trot)로 기타와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져 독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진영 손호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진영-손호준 같은 지역 출신인가보네" "홍진영 화이팅" "홍진영 남궁민이 질투하는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