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34)의 첫 연극 도전작인 '리타'의 포스터 촬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첫 연극인 '리타'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공효진은 구불구불한 파마머리와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로 주인공 리타의 발랄한 모습을 완벽히 재연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종영 이후 차기작으로 드라마가 아닌 연극 '리타'를 선택해 화제를 모았던 공효진은 이번 연극을 통해 주부미용사 리타로 변신한다.
특히 공효진은 데뷔 이래 첫 연극 도전으로 팬들은 물론 공연 마니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재 매일 대학로로 출근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첫 연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효진 첫 연극, 잘 어울려", "공효진 첫 연극, 연극 어떨까?", "공효진 첫 연극, 괜사 이후 연극하는구나", "공효진 첫 연극, 꼭 보러 가야지", "공효진 첫 연극,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이 처음으로 선보일 연극 '리타'는 오는 12월3일부터 2015년 2월1일까지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