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이 12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이 화제다.
신정환은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당시 신정환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의 나를 왜 만나겠나. 또래에 사람 좋고 멀쩡한 친구들이 많을 텐데. 여자 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 이게 진심이구나' 싶다. 지금도 뒷바라지해주는 친구다"라며 "내가 결혼을 한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신정환의 측근은 12월 20일이 신정환의 결혼식 날이며 , 장소는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으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정환의 예비신부는 12살 연하의 '띠동갑'으로, 현재 패션계통에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정환 결혼, 축하해요", "신정환 결혼, 여자가 멘탈 갑이네", "신정환 결혼, 여자 대단하다", "신정환 결혼, 여자는 잘 만났네", "신정환 결혼, 앞으로 인생 잘 사시길", "신정환 결혼, 행복하세요", "신정환 결혼, 도박같은 거 하지 마세요", "신정환 결혼, 나도 결혼하고 싶다", "신정환 결혼, 난 여친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