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김윤서 '따귀 주고받더니'... 다정히 패션쇼장에 나타나

입력 2014-10-23 02:51
▲ '서우-김윤서' 의외의 우정 눈길

'서우-김윤서' 드라마 속 정반대 모습 화제

배우 서우와 김윤서가 서울패션위크에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서우와 김윤서는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패션쇼장을 찾았다.

이날 두 사람은 카메라도 신경쓰지 않고 다정한 백허그를 나누며 반갑게 인사를 했다. 패션쇼가 시작된 뒤에도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았다.

과거 서우와 김윤서는 201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유리 가면'에 배신과 복수로 얼룩진 자매로 출연해 수차례 따귀를 때리며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어 두 사람의 의외의 친분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우 김윤서 의외 인맥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우 김윤서, 드라마랑 정 반대 모습이네" "서우-김윤서 때리다가 정들었나?" "서우-김윤서, 드라마에서 정말 살벌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