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금' 뮤직비디오로 파격적인 연기를 펼친 가수 한소아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한소아는 '블랙앤화이트 스토리' 두 번째 에피소드 '눈엔눈 이에는 이' 뮤직비디오에서 란제리까지 벗으려는 듯한 도발적인 연기로 엄청난 이슈몰이 중이다.
1985년생인 한소아는 블랙앤화이트 스토리 소속사 가수로 2010년 데뷔했다. 2007년에는 MBC 드라마 ′나쁜여자 착한여자′ OST ′사랑 그만큼′ ′나쁜여자', MBC 드라마 ′내 곁에 있어′의 OST 등을 작접했다.
이번 '블랙앤화이트 스토리'의 두 번째 에피소드 '눈엔눈 이에는 이'는 미디움 템포 힙합 비트에 첼로와 피아노의 선율이 테마를 주도하는 감성적인 곡으로 전작 '나쁜놈, 나쁜놈, 나쁜놈' 과 연결되는 가사를 담고 있다. 남자에게 복수하려는 여자의 심리를 잘 표현한 곡이다.
한편 신곡 '눈엔눈 이에는 이'를 발표한 제이큐(JQ)와 한소아는 컨셉형 스토리텔링 앨범인 '블랙앤화이트 스토리(Black&White Story)' 프로젝트를 앞으로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소아의 새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소아, 처음 봤는데 예쁘네", "한소아 뮤직비디오 파격적이야", "한소아, 노출에 깜짝 놀랐다", "한소아, 큰마음 먹고 찍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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