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문채원, 내가 본 여배우 중 제일 많이 먹는다"

입력 2014-10-20 15:15
배우 이서진이 배우 문채원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강원도 정선에서 유기농 라이프를 체험하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정선에 게스트로 온 윤여정 최화정과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이서진은 "선배님은 문채원하고 한번 작업을 해보면 좋겠다"며 "문채원이 내가 본 여배우 중 제일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서진은 "먹는 양이 어마어마하지만 살이 안찌는 애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여정은 "이서진은 여자만 보면 MRI를 찍는 것 같다. 내가 다리가 부어서 고민하고 있었더니 '선생님은 다리가 튼실하시잖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문채원 호감이야" "문채원 잘 먹는구나" "문채원 귀엽다" "문채원 얼마나 잘 먹길래" "문채원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삼시세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