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사회공헌 브랜드 '드림아이' 선보여

입력 2014-10-20 10:15
삼성화재가 사회공헌 활동 통합 브랜드인 '드림아이(Dream I)'를 선보이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드림아이(Dream I)'는 자원봉사 참여도 제고 및 나눔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만들었고, '우리'의 꿈을 위한 '나'의 실천 활동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기존에 진행하던 임직원들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새로운 브랜드에 어울리도록 (드림펀드, 드림서포터, 드림쉐어, 드림클래스, 드림클럽)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급여의 1%를 기부하여 조성된 기금은 '드림펀드', 사회공헌 활동리더들은 '드림서포터', 부서별 지속 봉사활동은 '드림쉐어'로 정했습니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 17일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4 임직원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안전키트를 저소득가정 아동 600명에게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