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소식에...

입력 2014-10-15 22:17


경복궁과 창경궁이 야간개장을 앞두고 티켓 판매 한 시간 만에 전표가 매진됐다.

14일 문화재청 측은 “ ‘가을철 궁궐 야간 특별 개방'의 일환으로 15일 오후 2시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개장 티켓 예매를 개시했다” 고 밝혔다.

특히 문화재청은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개장 관람권은 1인 2매에 한정하고, 저렴한 가격에 고궁의 아름다운 야경을 구경할 수 있어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예매 시작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티켓이 모두 매진돼 많은 네티즌들이 아쉬움을 자아냈다.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개장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9시로 정해졌다.

또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복궁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장하며, 창경궁은 27일, 경복궁은 28일에 휴관한다.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나도 보고 싶은데”,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클릭도 못해봤는데 아쉽네”,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언제 판매한 거야”,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들어가기도 어렵네”,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실제 보면 참 멋질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