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연인' 윤계상 따라…사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입력 2014-10-13 14:17


이하늬 윤계상 사람 엔터테인먼트

이하늬, '연인' 윤계상 따라…사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배우 이하늬가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연인 윤계상(사람엔터 소속)과 한솥밥 식구가 됐다.

사람엔터 측은 13일 이하늬와의 전속계약 사실을 알리며 "이하늬가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로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시카고' '아가씨와 건달들' 등의 뮤지컬과 '상어' 등의 드라마, '타짜-신의 손' 등의 영화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는 털털한 매력을 선보여 호감도를 높였다.

이하늬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극 '모던파머'에서 농촌 마을 이장 '강윤희 역'을 맡아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하늬가 새로 몸 담게 된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공식 연인 '윤계상'을 비롯해, 배우 문소리와 조진웅 등 연기파 배우들과 이제훈, 한예리, 권율, 최원영, 고성희 등이 있는 소속사다.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하늬 윤계상, 이제 한솥밥 먹는구나 보기 좋아요", "이하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람엔터랑 계약했구나.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하시길 기대할게요", "이하늬 윤계상, 보기좋은 공식커플 이제 소속사커플인가.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한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