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한류와 지역발전' 심포지엄 14일 개최

입력 2014-10-11 04:46
수정 2014-10-11 20:33


한류를 통한 지역 발전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4일 전주대에 열린다.

11일 전주대학교에 따르면 '한류와 지역발전’ 추계 학술세미나가 14일 오전 10시부터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를 개최된다.

기조강연은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의 '주변부에서 중심부에로'라는 주제로 한류의 문화사적 의의에 대해 강연으로 시작된다. .

이어 한동숭 전주대 게임학과 교수의 사회로 지식창조자산과 한류 콘텐츠 전략(유동환 건국대 교수),한류,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시사점(권기영 인천대 교수), 한류와 전북발전비전(정종은 메타기획컨설팅 부소장) 등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