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연매출 '200억' 위엄, 럭셔리 하우스 공개!...마치 '궁전' 같아...

입력 2014-10-07 14:24


배우 진재영이 연매출 200억 쇼핑몰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350회 연예계 CEO 특집 1탄 녹화에는 방송인 진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진재영은 자신의 연관검색어인 '온라인 쇼핑몰', '비키니 몸매', '악플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특히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처음부터 잘 된 것은 아녔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며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진재영은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였던적이 있어 그 비결에 대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를 직접 시범해 보였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은 수준급 실력을 선보였다.

MC들은 방송 최초로 공개한 진재영의 역대급으로 럭셔리한 집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오만석은 "게스트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했으며 이에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 건 신봉선"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재영의 쇼핑몰 이야기부터 집공개까지 다양한 모습은 7일 밤 12시 20분 '택시'를 통해 방송된다.

진재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 예전에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하던데", "진재영 연매출 200억, 잘돼서 좋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짜 열심히 살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해당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