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하나N월렛서 LPGA 챔피언십 입장권 20% 할인 판매

입력 2014-10-07 11:32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은 오늘 16일부터 열리는 '2014 LPGA 하나ㆍ외환 챔피언십'의 입장권을 선불충전형 전자지갑 서비스인 '하나N월렛(하나N Wallet)'에서도 판매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2014 LPGA 하나ㆍ외환 챔피언십' 입장권은 현재 전국의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영업점 및 G마켓과 옥션 등 온라인 상으로도 사전 구입할 수 있지만 '하나N월렛' 서비스를 활용하여 스마트폰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나N월렛'을 통한 입장권 구입은 대회가 시작되는 16일 당일까지 가능합니다.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스마트폰을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하나N월렛'상에서 정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구입이 가능합니다. 평일권은 2만원에서 1만6천원, 주말권은 4만원에서 3만2천원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또 '하나N월렛'을 통해 입장권을 구입한 고객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하나N월렛' 상에서 사용되는 충전식 현금인 '캐시넛'으로 2천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2014 LPGA 하나ㆍ외환 챔피언십'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총 4라운드로 진행되며, 메이저 대회 챔피언인 유소연, 박인비, 미셀위 등 세계적인 골퍼들이 참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