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최고 시청률 경신 승승장구...송재희 합류 소식 전해지며 기대감 상승

입력 2014-10-06 12:00


배우 송재희가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합류할 예정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최근 종영한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악역 강성재 역으로 큰 관심을 받은 송재희는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호쾌한 괴짜 변호사로 새롭게 등장, '나만의 당신'과는 정반대의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송재희가 새롭게 선보일 인물은 '케세라세라'를 모토로 되는대로 둥글둥글 살아가는 유쾌한 변호사 '변우탁' 역으로 앞으로 차순봉(유동근 분)과 차강심(김현주 분)을 비롯한 차순봉의 가족들 사이에서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중심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저 혼자 살기에 바빠서 가족의 소중함을 잃어버린 자식들을 상대로 차순봉의 불효소송 의뢰를 맡게 될 신 캐릭터 등장에 시청자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차씨 삼남매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된 '가족끼리 왜이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는 2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0.7%보다 무려 8.1%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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