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남영주, '인기가요' 성공적인 데뷔무대 "차세대 섹시퀸"

입력 2014-10-05 15:14


'SBS K팝스타3 남영주 데뷔 무대'

SBS 'K팝스타3' 출신 남영주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남영주는 5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여리고 착해서' 무대에서 남영주는 확 달라진 섹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블랙의 레이스와 가죽 핫팬츠로 섹시함을 강조한 남영주는 미디엄 템포의 곡 분위기에 맞춰 한층 성숙된 창법을 선보였다.

'여리고 착해서'는 씨엔블루 이종현이 남영주의 목소리를 듣고 남영주만을 위해 작사, 작곡한 곡으로 남영주 보이스의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미디움 템포의 팝 댄스 장르와 어쿠스틱 기타가 조화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태티서, 2PM, 틴탑, 에일리, 소유, 어반자카파, 티아라, 스피카.S, 비투비, 위너, 주니엘, 밍스, 라붐, 남영주, 에이코어, 포텐, 알파벳, 타픽, 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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