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이해나, 걸그룹 출신다운 ‘여신미모+가창실력’으로 심사위원 극찬… “탑 클래스다. 나와줘서 고맙다”

입력 2014-10-05 05:24


4일 '슈퍼스타K6' 공식 페이스북에는 "'슈퍼스타K6' 여러분의 TOP11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슈퍼트타6' 곽진언, 이해나, 임도혁, 김필, 송유빈, 장우람, 브라이언 박, 미카, 여우별밴드, 버스터리드, 이준희 등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아이돌그룹 '키스앤크라이' 출신 이해나는 이날 라이벌 이가은과 버벌진트의 ‘좋아 보여’를 열창했다. 무대가 끝난 후 이승철은 이해나에게 “왜 여기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철은 “잘한다는 거다. 누가 데려가도 진작에 데려가야 했던 거 아니냐. 아이돌 중에도 저 정도 노래하는 가수를 보지 못했다”며 “이해나는 걸그룹 중에서도 탑 클래스다. 나와줘서 고맙다”고 극찬했다.

심사위원 윤종신 역시 “경험과 가능성의 문제다. 이번 무대의 승자는 이해나”라고 합격점을 줬다.

이해나는 또한 '전직 걸그룹 출신 미모의 보컬리스트'라는 소개멘트와 함께 "다시 찾아온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 이번엔 절대로 놓치지 않을 거에요"라는 각오를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이해나 역시 걸그룹 출신 남달라", "슈퍼스타k6 이해나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 "슈퍼스타k6 이해나의 도전이 아름답다", "슈퍼스타k6 이해나 왜 아무도 안데려 갔나", "슈퍼스타k6 이해나 이승철 극찬에 웃음", "슈퍼스타k6 이해나 과거 모습 여전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슈퍼스타K6' 생방송은 오는 10일부터 일산 CJ 스튜디오에서 시작해 오는 31일부터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자리를 옮겨 생방송 무대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