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10kg 감량 다이어트 비법 물어보니...'이렇게?!'

입력 2014-09-25 23:40


에일리가 완벽 미모를 뽐냈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에일리는 미니앨범 '매거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에일리는 "살을 빼면서 노래 연습을 하는 것이 앨범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다이어트를 감행한 것에 대해 "한달 조금 넘게 다이어트 하면서 총 10kg을 뺐다. 이를 악물고 했다. 매일 쓰러질 것 같았는데 안 쓰러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매일 쓰러질 것 같았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새우, 소고기, 닭가슴살, 게살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했고,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 정도씩. 하루 두 끼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만 그녀는 "갑자기 에너지가 빠져나가니 체력이 달리면서 성량과 목소리가 조금 바뀌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일리 10kg 감량에 누리꾼들은 "에일리 10kg 감량, 더 예뻐졌어", "에일리 10kg 감량, 갈수록 예뻐져", "에일리 10kg 감량, 노래 정말 좋아", "에일리 10kg 감량, 활동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