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피겨여왕 김연아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리처드 용재 오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YUNA!"라는 글과 함께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와 리처드 용재 오닐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연아는 단아한 자태와 수수한 모습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라냈다.
용재 오닐 역시 김연아 옆에서 수줍은 듯 서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23일 있었던 'KB ROCK STAR 토크 콘서트'에 참석, 자리를 빛낸 리처드 용재 오닐이 김연아에게 요청해, 함께 사진을 찍고 이를 게재한 것.
이에 앞서 손미나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김연아에 대한 팬심을 고백함과 동시에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용재 오늘과 김연아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는 정말 미모나 실력이나 국보급이네", "김연아를 향한 각계각층 스타들의 사랑, 이해가 간다", "여기저기, 진짜 김연아 승냥이가 많아서 행복하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