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이 타쿠야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2일 장위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쉽지만 타쿠야 축하해"라며 특별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게재한 사진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 경기에 출전한 박태환과 쑨양의 사진으로 경기 후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경기는 박태환과 쑨양의 2파전으로 예상했지만 일본 선수 하기노 고스케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쑨양과 박태환은 나란이 은메달,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장위안은 함께 JTBC'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일본인 타쿠야에게 축하 인사를 건넨 것이다.
때문에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센스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쑨양 엄청 응원했을 모습 상상된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타쿠야랑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