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루나 열애설, 다정히 데이트 한 교회 남친(?) 누군가 봤더니...

입력 2014-09-22 16:41
그룹 에프엑스의 루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한 연예매체는 "루나가 일반인 남성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에서 길거리 데이트를 가졌다"며 다정한 모습의 루나와 한 남성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와 관련 루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다. 사진에 찍힌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같은 교회에 다니며 친하게 지내는 사이로 열애 상대가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루나는 지난 8월까지 에프엑스 활동을 펼친 후 현재는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루나, 너무 다정해 보여" "루나, 그래도 공인인데.. 누가봐도 연인사이같네" "루나, 연애 할 수도 있지 뭐" "루나, SM 열애설 엄청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