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의 고소한 19’ 레이디제인, 홍진호와 열애설 언급 ‘허벅지 점 만졌어도…“

입력 2014-09-19 18:35


레이디제인이 홍진호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19일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가수 레이디제인과 이중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100회 특집 방송 녹화를 마쳤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강용석의 고소한 19' 100회 특집에서 강용석과 함께 보조 진행자 역할을 수행한다. 아울러 최홍만은 2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녹화현장에서 강용석은 레이디제인에게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고. 앞서 레이디제인은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방송에서 홍진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안 사귄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논란을 일으켰던 허벅지를 만지는 듯한 사진에 대해 "레이디제인 허벅지에 점이 있길래 너는 여기 점이 있느냐고 한 것 뿐"이라고 홍진호가 대신 답하기도 했다.

레이디 제인, 홍진호 열애설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용석의 고소한 19' 정말 안 사귀나요?" "'강용석의 고소한 19' 둘이 잘 어울림" "'강용석의 고소한 19' 사귀면 사귄다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용석의 고소한 19' 100회 특집은 9월24일, 10월1일에 거쳐 1, 2부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