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학창시절 "일진이 좋아했던 남자가 관심, 끌려가 맞았다"

입력 2014-09-19 10:26
배우 박주미가 학창시절 인기 때문에 뺨을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박주미는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학창시절 여자 선배에게 따귀를 맞은 적이 있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주미는 "남녀공학을 다닌 적이 있다. 당시 학교에 인기가 있던 남자 선배가 있었는데 내게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더라. 그 때 선배의 제안을 거절했는데 그 선배를 좋아했던 일진 언니가 나를 옥상으로 끌고 갔다. 피할 틈도 없이 뺨을 때리더라. 두 번째로 때리려고 할 때는 팔을 막고 그 선배에게 직접 이야기하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미 학창시절 얼마나 예뻤길래 대박이다" "박주미 학창시절 와... 진짜 예뻤나보네" "박주미 학창시절 그 미모 어디가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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