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즐거움과 실용 나누는 '홀가분 마켓' 진행

입력 2014-09-19 10:17
삼성카드가 내일(20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본인에게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벼룩시장 '홀가분 마켓'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나에게 불필요한 것, 필요가 없어진 물건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것일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되었습니다.

홀가분 마켓은 삼성카드 고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 당일 마켓에서는 사전에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물품 판매 신청을 한 220여개 팀이 판매자로 참여해 본인에게 불필요한 물품들을 판매합니다.

행사 당일 윤후, 민율, 준수 등 홀가분 프로젝트의 모델 <아빠! 어디가?> 출연 가족들도 홀가분 마켓에 직접 참여해 애장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거둔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삼성카드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열린나눔'을 통해 사회공헌 단체에 기부됩니다.

또한, 홀가분 송을 작사·작곡한 스윗소로우가 참여해 홀가분 마켓 내 미니콘서트를 진행하며, 홀가분 프로젝트의 TV-CF 모델로 활약한 꽃청춘 라오스편의 바로, 유연석, 손호준의 애장품 판매 이벤트도 이루어집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치 있는 소비에 대해서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고객들이 생활 전반에서 실용적인 소비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