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주, 확 달라진 몸매와 함께 데뷔 '한 달만에 11kg 감량 '

입력 2014-09-17 12:55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3' 출신 남영주가 파격 포스터와 함께 확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16일 남영주의 소속사 제이제이홀릭 미디어는 공식 SNS를 통해 남영주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샤워 콘서트'(Shower Concert)라는 제목의 포스터에는 샤워커튼 사이로 확 달라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남영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남영주가 다이어트를 통해 한 달만에 11kg을 감량해 현재 47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남영주는 "지난 1개월 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운동과 식이요법은 물론, 체형 개선과 자세 교정을 위한 물리 치료를 병행하며 죽을 각오로 열심히 했다. 이전과 확 달라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열심히 한만큼 달라진 모습을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영주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 포스터에 대해 "최대한 노출을 하지 않고도 남영주의 매력적이고 고혹적인 섹시미를 최대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남영주는 15일 신곡 '6시 9분'을 발표했으며 'K팝 스타3'의 톱10 중 가장 먼저 데뷔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경주 감량, 우와 대단하다" "남경주 감량, 한 달만에 11kg?" "남경주 감량, 살 안빼도 예뻤는데" "남경주 감량, 예쁘다 부러워요" "남경주 감량, 신곡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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