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유연석, 바로가 우정팔찌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tvN '꽃보다 청춘'에서 손호준-유연석-바로의 라오스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이들의 우정팔찌 인증샷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손호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연석이 바로랑 우정팔찌! 흰색-연석, 파랑-바로, 주황-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세 사람이 같은 팔찌를 하고 손을 내밀고 있는 모습으로 서로간의 우정을 의미하는 팔찌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손호준, 유연석, 바로는 12일 공개된 '꽃보다 청춘' 라오스 여행에서 시종일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바 있다.
한편, 손호준-유연석-바로의 우정팔찌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준이 유연석이랑 바로 정말 좋아하는 듯", "손호준, 유연석, 바로 셋이 진짜 친한 거 같다", "손호준, 유연석, 바로 힘든 데로 여행가서 진짜 친구 돼서 돌아온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