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사상 최단 기간 ‘마녀사냥’ 재출연 “연하보단 연상이 좋아”

입력 2014-09-12 17:42


존박이 JTBC '마녀사냥'에 재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존박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56회 녹화에 참석해 "연하보다 연상이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마녀사냥' 사상 최단기간에 다시 스튜디오를 찾은 게스트로 뽑혀 화제를 모았던 존박은 녹화에 함께 출연한 선배가수 화요비를 보며 “평소 팬이었다” 라고 털어놓는가하면 연상의 여자 게스트들 앞에서 귀여움을 어필하며 '워너비 연하남'으로 급부상했다.

앞서 존박은 12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유(U)'를 발표했다. 지난해 1월 정규 1집 '이너 차일드'를 발표한 이후 1년 만이며 이번 싱글 앨범은 저스틴 비버의 '원 레스 론리 걸'을 작업한 프로듀서팀 줌바스와 함께 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날 존박은 소속사 뮤직팜을 통해 "음악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존박이 출연한 JTBC ‘마녀사냥’ 56회는 12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