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스물 두 살의 어린 나이로 당당히 SBS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하얀 피부에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로 지난 월드컵을 통해 '여신'으로 부각되며 수많은 축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SBS '풋볼매거진 골' MC를 맡고 있는 배성재 아나운서는 야누자이와 장예원 아나운서가 "둘 다 유망주"라며 장예원에게 '예누자이'라는 별명을 지어준 것. 이에 장예원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 ‘예누자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낳기도 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10학번으로 대학교 3학년 재학 중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지난 3월에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또한 숙명여대 홍보모델과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었으며 대학생들의 대외활동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대학재학 시절에도 학교 홍보모델로도 활약하는 등 유명세를 탔으며, 당시 일반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팬카페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전해졌다.
장예원 아나운서를 본 누리꾼들은 "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 아나운서 예쁘네" "장예원 아나운서 어리구나" "장예원 아나운서 나보다 동생이라니" "장예원 아나운서 부럽다" "장예원 아나운서 엄친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SBS '한밤의 TV연예', '도전 1000곡', '놀라운 대회-스타킹', '모닝와이드' 등 주요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