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과 팔씨름 대결을 펼치는 성시경/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쳐
성시경이 막강한 힘을 자랑하며 팔씨름 대회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 10회에는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참석해 토론에 나섰다.
이날 방송중 추석을 맞아 민속놀이 중 하나인 팔씨름 대회가 열렸다. 결승전에서 한국대표 성시경과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가 맞붙었다. 하지만 성시경의 강한 힘에 기욤 패트리는 무너지고 말았다.
MC 전현무가 시작을 알리자 불꽃튀는 대접전이 펼쳐졌지만 이내 성시경이 기욤 패트리의 손목을 꺾으며 승리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은 경기직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퇴장했고 다른 출연진들은 모두 성시경의 힘에 감탄했다.
이에 유세윤은 카메라를 보며 “This is Korea!”라고 외치며 기뻐했고, 상품으로 쌀 20kg를 얻게된 성시경에게 전현무는 “성머슴! 성머슴!”이라며 찬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비정상회담' 성시경의 팔씨름 우승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비정상회담' 성시경, 생각보다 힘이 세구나", "'비정상회담' 성시경, 성머슴맞네", "'비정상회담' 성시경, 팔씨름할때도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해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세계 정상 회담이 있다면, 국제 청년들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국 세계 청년들이 뭉친 비정상회담도 있다'라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jtbc 방송국에서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