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유토, '지지징 댄스'에 초절정 귀여움 폭발

입력 2014-09-08 06:09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유토의 '지지딩 댄스'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주년 기념으로 이휘재 부자, 추성훈 부자, 송일국 부자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고 추사랑과 유토가 커플 '지지징 댄스'를 췄다

이날 MC 박지윤이 "유토하면 춤추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고 말하자 스튜디오에 엘엠에프에이오(LMFAO)의 '파티락앤썸(Party Rock Anthem)'이 흘러나왔다.이 곡은 유토가 처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당시에 춤을 췄던 곡이다.

노래가 나오자 사랑이와 유토는 부끄러워하며 엄마 품으로 달려갔지만 야노시호와 유토 엄마가 흥겹게 몸을 들썩거리며 응원하자 두 아이는 댄스 본능을 숨기지 못하고 팔과 다리를 들썩거리며 수줍은 '지지징 댄스'를 춰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

추사랑-유토에 누리꾼들은 "추사랑-유토, 사랑 사랑 사랑이 여전히 사랑스럽다", "추사랑-유토, 나중에 사귀면 어떨까 궁금", "추사랑-유토, 확실히 귀여운 아이들 덕분에 엔돌핀 솟아", "추사랑-유토, 아이들이 참 해맑다", "추사랑-유토, 추성훈 씨가 질투할 만하다", "추사랑-유토, 은근히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