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진지희, 송재호 과외선생님으로 변신...나이 차이가 무려 '헉'

입력 2014-09-04 12:16


아역배우 출신 진지희가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에서 송재호의 과외를 맡아 눈길을 끈다.

오는 8일 첫 방송될 MBC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99토끼' 진지희는 '39토끼'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SNS를 즐기는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며 "우리 사진 찍어요"라고 말해 송재호를 당황케 했다.

이어 진지희는 송재호에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를 그릴 예정이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진지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진지희, 나이차이가 무려 60살이라니",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진지희, 폭풍성장했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진지희, 진지희도 셀카봉 쓰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진지희, 재밌을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