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다양한 라면 조리법을 발굴하기 위해 '건강한 면요리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면요리 공모전은 라면의 식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농심의 대표적인 소비자 참여 행사로,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지난해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섞어먹는 라면'입니다.
라면뿐만 아니라 스낵,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혼합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자신만의 조리법을 가진 대학생들은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서류 심사를 통해 2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최종 심사를 거쳐 우승한 팀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수여됩니다.
장영애 농심 영양연구팀 박사는 "매년 주제를 달리해 맛과 영양을 겸비한 건강 면요리 아이디어를 집대성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