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탄생 강원래, '아들 산이' 공개...아들바보 인증

입력 2014-09-03 21:12


강원래와 김송 부부가 '아들 산이'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방송된 KBS 2TV '엄마의 탄생'에서 강원래와 김송 부부가 재합류해 아들 산이를 흐믓한 모습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원래, 김송 부부는 산이에게 한 시도 눈을 떼지 않으며, 아들 산이가 강원래의 짝짝이 콧구멍과 보조개, 주름까지 닮았다며 흐뭇해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강원래는 아들 산이로 인해 무뚜뚝했던 원래 성격에서 애교가 부쩍 늘어 눈길을 끌었고, 이에 김송은 강원래에게 독설을 하는 등 강한 엄마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엄마의 탄생'은 임신 과정부터 조명하며 임신과 출산에 대해 지식을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부가 제작을 지원하는 국내 최초 임신출산 버라이어티다.

엄마의 탄생 강원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의 탄생 강원래, 아빠 되면 다 아는 기분”, “엄마의 탄생 강원래, 벌써 저렇게 컸다니”, “엄마의 탄생 강원래, 아기 너무 귀여워”, “엄마의 탄생 강원래, 정말 소중한 선물이네요”, “엄마의 탄생 강원래, 보는 내가 더 흐뭇”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