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매치' 대성 유인나, 제작발표회 MC 맡아 찰떡궁합 호흡 과시 "은근 잘 어울려"

입력 2014-09-03 14:40


'믹스앤매치' 진행을 맡은 대성과 유인나가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IFC몰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믹스앤매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대성과 유인나가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앞서 2013년 방송된 '윈' 최종회 파이널 배틀 MC를 맡으며 한번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대성과 유인나는 이번 사회를 맡으며 또 한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성과 유인나는 검은색 계열의 수트와 드레스를 입고 나와 마치 맞추어 입은 것과 같은 환상적인 조화를 이뤘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지난 2013년 8월 방영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윈: 후 이즈 넥스트:'(WIN: WHO IS NEXT)에서 탈락했던 B팀 중 구준회, 김동혁, 송윤형과 글로벌 오디션을 거쳐 합류한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이 YG엔터테인먼트의 보이 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경합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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