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국 철도역사내 매점 현금(IC)카드 결제서비스 시행

입력 2014-09-03 14:43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3일 코레일유통(대표이사 장주식)이 관리하는 전국 철도역사내 340여개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460여 전문매장에서 현금(IC)카드 결제서비스를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금(IC)카드 결제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IC단말기에 카드를 삽입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결제 방식입니다.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등의 사용액이 전년대비 증가한 경우 직불카드와 현금영수증 사용액이 추가로 늘어난 부분에 대해 40%의 소득공제가 적용됩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객차내 이동식판매대와 열차카페, 철도 역사의 복합주차 시설, 카 및 자전거 셰어링, KTX특송 등에도 고객이 현금(IC)카드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