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추석을 앞두고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제례'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묘제례는 조선의 왕과 왕비를 위한 의식으로, 제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행사입니다.
국순당은 종묘제례를 통해 시민들이 차례주 '예담'을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담은 국순당의 차례 전용주로써 주정을 첨가하지 않은 100% 순수 발효주입니다.
국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전통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