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건설·우리도시개발 '마곡 럭스나인' 9월 분양

입력 2014-09-02 10:25
안강건설과 우리도시개발이 9월 마곡지구에서 '마곡 럭스나인' 오피스텔을 분앙한다.

'마곡 럭스나인'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C1블록-2,5롯트에 지하 5층~지상 14층, 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1㎡ 368실, 25㎡ 120실, 32㎡ 44실 등 총 532실로 소형평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이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최초로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서비스를 도입해 호텔식 조식뷔페부터 클린룸&세탁서비스, 발레파킹, 세차,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기존 오피스텔과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마곡 럭스나인'이 들어서는 마곡지구는 개발 면적만 366만5000㎡로, 상암DMC의 6.5배, 여의도의 1.3배에 이르는 서울의 서남부 최대 첨단산업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LG컨소시엄, 코오롱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 약 5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 확정되며, 상주인구 약 4만 명, 기업 종사자 약 16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출 전망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및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이 도보권 내 위치하고, 5호선 마곡역도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을 갖추며 여의도 20분대, 강남 30분대, 김포공항 5분대로 닿을 수 있어 서울 및 근교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마곡지구 내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중소기업 입주가 잇따라 확정되면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직장인 임대수요를 위해 최신 트렌드를 접목시킨 빌트인 가전과 가구부터 호텔식 서비스까지 제공해 희소가치를 더욱 높일 전망"이라고 전했다.

'마곡 럭스나인'의 모델하우스는 강서구청 사거리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