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관객수가 17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제작 빅스톤픽처스)은 지난 8월31일까지 누적관객수 1,692만8,906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더욱이 '명량'은 지난 8월24일 16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오늘 자정 1700만 관객 기록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여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가 개봉한 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만에 또 100만이 더해진 것.
하루가 다르게 대기록을 쌓고 있는 '명량'은 현재 한국 영화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으며, 누적매출액 또한 1,284억8,100만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고 있다.
날이 갈수록 연신 새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는 '명량'의 돌풍이 어디까지 일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