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아미, 열애 아니야? 명품 몸매 비결은 자전거 데이트 "딱 걸렸어"

입력 2014-09-01 17:19


그룹 god 멤버 손호영과 가수 아미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아미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지난달 12일 포착한 손호영과 아미의 자전거 데이트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하거나 함께 분식집에서 저녁을 먹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손호영 소속사 측은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개인적인 친분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이 가운데 아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아미는 굴욕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11자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아미는 지난 2010년 4대 페이지 멤버로 발탁돼 디지털 싱글 '송 오브 체인지(Song Of Change)'를 발매한 가수다. 지난해 3월 KBS2 드라마 '아이리스2'의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불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아미 열애설 진짜일까" "손호영 아미 열애설 데이트 사진 보니 사귀는 거 맞는 거 같은데" "손호영 아미 열애설 궁금하네 일상셀카 예쁘다" "손호영 아미 열애설 자전거 데이트가 명품몸매 비결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미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