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열애설' 아미 일상셀카 화제, 눈부신 청순 미모+탄탄 복근

입력 2014-09-01 14:36
그룹 god 멤버 손호영과 가수 아미(Amy)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아미의 일상 셀카가 화제다.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지난달 12일 포착한 손호영과 아미의 자전거 데이트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하거나 함께 분식집에서 저녁을 먹는 등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손호영 소속사 CJ E&M 측은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개인적인 친분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이 가운데 아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공개된 일상 셀카 속 아미는 굴욕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탄탄한 복근을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미는 2010년 4대 페이지 멤버로 발탁돼 디지털 싱글 '송 오브 체인지(Song Of Change)'를 발매한 가수다. 지난해 3월 KBS2 드라마 '아이리스2'의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불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아미 열애설 진짜일까" "손호영 아미 열애설 데이트 사진 보면 사귀는 거 맞을 듯" "손호영 아미 열애설 궁금하다' "손호영 아미 열애설 아미 일상셀카도 예쁘네" "손호영 아미 열애설 아미 누구지?" "손호영 아미 열애설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아미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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