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아미 열애설, 운동 함께 하는 레포츠 커플?.."과거 아미 복근사진 화제"

입력 2014-09-01 14:22


god의 손호영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수 아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급격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1일 오전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 몸담으며 함께 볼링팀에서 활동하고, 등산·헬스 등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자전거 등 각종 레포츠를 즐겨 주변에서 '레포츠 커플'로 유명하다고도 알려졌다.

이에 아미에 대한 관심이 상승한 가운데 과거 아미가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복근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요즘은 연습, 또 연습! 노래만큼 운동도 엄청 해야만 하는. 드디어 복근이 조금씩 등장한 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미는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트레이닝복에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몸매와는 반대되는 청순한 미모도 관심을 모은다.

아미는 지난해 3월 드라마 '아이리스2'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손호영의 소속사 측은 이날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한 매체에서 손호영과 아미의 심야 자전거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어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할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둘이 정말 사귀는 것 같다", "손호영 아미, 두 사람은 정말 잘 어울린다", "손호영 아미, 아미는 도대체 누구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아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