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로열파이럿츠, 꽃미남 밴드의 등장? 비주얼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력 2014-09-01 01:38
수정 2014-09-01 01:38


인기가요에 출연한 밴드 로열파이럿츠가 화제다.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두 번째 앨범 '사랑에 빠져(Love Toxic)'로 돌아온 로열파이럿츠의 컴백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수트를 입은 로열파이럿츠 멤버들은 ‘꽃미남 록밴드’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꽃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로열파이럿츠는 잘생긴 외모 뿐 아니라 시원한 가창력과 환상적인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한편 '사랑에 빠져'는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에 펑키한 리듬을 더한 콤플렉스트로 장르의 노래로 지난 9일 열린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2014'의 오프닝 무대에서 처음 공개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로열파이럿츠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디서 저런 잘생긴 남자들이 단체로 나왔지”, “뜰 것 같은 촉이 온다”, “노래 참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